안녕하세요! 거제에 방문하여 바람의 언덕을 가면
바람의 핫도그 카페 10프로 할인권을 주더라구요! 원래 바람의 언덕 입구에 있다가 확장 이사를 한 것 같습니당
할인권에서 봤을 땐 되게 가까웠는데 차로 꽤 가야하더라구요???
낚인건가...?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저희가 지나쳐 왔던 곳이더라구요 ㅋㅋ
처음 저희가 "바람의 언덕" 가는 길목에 산책로가 예뻐서 잠깐 구경하고 갔었는데요.
이름이 다대 어촌체험휴양마을이었어요(아래 포스팅 참고)
[거제][6월7월가볼만한곳]다대어촌체험휴양마을, 산책로 걸어보기
통영 - 거제는 6월 ~ 7월에 처음 가봤는데 저어어엉말 수국이 많더라구요 정말 수국보며 엄청 힐링하고 왔어요. 초여름 통영-거제 여행 완전 강추 입니당!!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곳은 통영
thoistory.tistory.com
이곳을 지나며 제가 남편에게 '어 오빠 여기 바람의 핫도그 집 있다!!!' 했더니 남편이 짝퉁일꺼라며 무심코 지나쳤는데
이곳이 본.점.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본점"
운영 시간 오전 9:00 ~ 오후 7시 (주말,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
주차장은 카페 옆으로 꽤 넓게 있습니다.


컨셉이 파랑 의자 같아요. 야외 의자가 모두 파랑색이었어요. 카페가 꽤 크더라구요!
야외는 바로 앞이 바다라서 뷰가 참 예뻤어요

야외석이 꽤 넓더라구요! 평소에는 손님이 정말 많나봐요
(저희가 간 시간이 오전 9시 30분 정도라 이때는 한산했어요)

이날 해무가 심했는데 사진 찍고 보니 운치 있는 거 같기고 하고 음산한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카페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는 스파르타로 또 이동해야해서 ㅋㅋㅋ 안에서 먹진 못했는데 실내에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선택은 곰곰히 주문은 빠르게

가격대는 보통 4천원에서 6천원 사이였어요!

세트도 파는데 세트가 결코 싼 건 아니였어요
그리고 이곳은 키오스크로도 주문을 받고 점원에게도 주문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메뉴를 픽업할 때는 카톡으로 안내를 해주는 신기한 시스템이였어요

신기하죠?
그리하여 받게 된 핫도그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엔틱도그 3.5
청양크림도그 5.8

엔틱도그만 통으로 나오고 다른 핫도그메뉴들은 모두 먹기 좋게 썰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청양크림도그는 청양고추와 양파, 크림소스, 마늘칩이 섞여져 매운 맛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의 입맛에는
딱 ! 맞았어요 ㅎㅎ

꾸덕꾸덕 한게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들어만 봤지 처음 시도해본 바람의 핫도그 였는데
저는 대만족 이었어요!
너어어어어무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테지만, 여행왔으니
기분내는 기념으로 간식 삼아 한 번 먹어볼 만한, 아메리카노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핫도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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