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istory.tistory.com "오징어 게임" 리뷰 [넷플릭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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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리뷰(영화, 드라마, 다큐 등)

"오징어 게임" 리뷰 [넷플릭스 드라마]

by 케미또이 2021.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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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장안의 화제, 전 세계적으로 핫 이슈인 

"오징어 게임"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오징어 게임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빚에 쫓기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거액의 상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하지만 모두 승자가 될 순 없는 법. 탈락하는 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

www.netflix.com

장르 : 액션서스펜스드라마

총 9회 방송

러닝타임 회당 약 60분

황동혁이 감독했으며,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총 6개의 게임을 통과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1년 9월 17일에 넷플릭스에서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 위키백과

 

추석 연휴 직전에 개봉을 해서 그런지 저는 추석연휴동안 정주행하여 이틀만에 드라마를 모두 보았는데요.

♡아주아주 개인적인 감상평

아직도 1회의 기훈(이정재)와 지하철역에서의 딱지치기, 그리고 서바이벌의 첫 게임을 잊지 못합니다. 충격적이고 새롭다!!! 라는 생각이 뙇 들었어요

우리나라 드라마가 최근 몇년 사이에 정말 다양한 장르와 상상력이 발휘되어 확장세가 대단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 드라마는 더욱이 약간 미국스러운(?) 느낌도 있고 병맛(?)도 있으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한국적인 느낌의 극 전개가 재밌었어요

스위트홈도 1,2화에서 굉장히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워서 보기 힘들다가 3화부터 재밌게 보면서 정주행으로 끝까지 봤었는데 "오징어게임" 또한 1화에서 너무나 충격적이였지만 2화부터 내용 자체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면서 아주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컨셉 자체가 우리나라 고유 놀이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신선한 소재였고, 또 하나는 주인공의 이름을 "기훈"보다 "456번"으로 기억 남게 만든 작가의 필력과 감독의 연출력... 이 드라마 본뒤로 짝꿍과 저는 서로 번호를 부르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했답니다 

(스포주의!!)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 씬도 저는 두 장면 정도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론트맨과 노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든 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드라마의 회차를 거듭할 수록 과연 이 드라마의 결말이 무엇일 지 계속 추측하면서 보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7일 기준 전 세계 83개국 중 76개국에서 'TV 프로그램(쇼)' 부문 1위이며, 한국 드라마 시리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오늘의 톱10' 1위에 등극했다고 합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은 물론 북미·남미·중동·동남아시아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니,,, 인기가 어마어마함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는 달고나키트와 츄리닝세트가 굉장히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고 해요!

킹덤에서 시작하여, 스위트홈, 승리호에 이어 한국 컨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있다고하니 우리나라 사람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다만, 우리도 미리 알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인기로 인한 우리나라 내에서의 문제도 있다고 봐요

상당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현재 sns 상에 관련 클립이 돌아다니면서 미성년자 아이들에게 아무런 규제 없이 배포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인기있다고 하네요.. 이부분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방법 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첫 컨텐츠 리뷰 "오징어게임" 리뷰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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